많은 분들이 모르는 양주의 숨은 보석, 가나아트파크.
이곳이 단순한 미술관이 아니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예술과 자연이 어우러진 공간에서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사랑받고 있는 이유가 궁금했는데요
다녀와보니 그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이번 주말 아이와 다녀온 양주 가나아트파크의 매력에 대해 이야기해 볼게요.

기본정보
위치
경기 양주시 장흥면 권율로 117
경기 양주시 장흥면 일영리 6-7
영업시간
월요일 정기휴무
평일 10:30 - 18:00
주말 10:00 - 18:00
입장료
소인, 대인 동일 12000원
(현재 네이버예매 시 11000원)
24개월 미만 무료
복지할인 - 장애인, 국가유공자, 65세 이상 6000원
홈페이지
Gana ArtPark
가나아트파크 공식 웹사이트 입니다.
www.artpark.co.kr
소개
양주 가나아트파크는 경기도 양주시에 위치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다양한 현대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갤러리와
자연 속에서 산책할 수 있는 조경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곳은 총 33,000평의 넓은 부지를 가지고 있으며,
실내외 전시 공간을 통해 국제적인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선보입니다.
또한, '자연 속 예술'이라는 콘셉트 아래 조성된 산책로는
아이들이 뛰어놀기에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합니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주말 평균 방문객 수는 약 1,500명으로,
가족 단위 방문객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곳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가나아트파크 시설안내
🎨 피카소어린이미술관
국내 유일의 피카소 어린이미술관
피카소의 도자기, 판화, 드로잉 등
총 100여 점의 원화 관람 가능
🎨 가나어린이미술관 (Gana Children’s Museum)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이 함께 감상 가능
세계 유명 작가 전시 및 기획전시
<볼풀아일랜드> 체험 공간 포함
현재 수레아개인전 전시 중






🌈 에어포켓 (Air Pocket)
섬유작가 토니코 맥아담의 텍스타일 작품
직접 제작된 특별한 놀이 공간
이용시간: 30분 / 3,000원
어린이체험관에서 별도 예약 필요


🌈 어린이체험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전시
샌드아트 / 블록팩토리 / 컬러플레이 / 만들기 교실
아이와 가장 시간을 많이 보낸 곳



🌳 야외 공간
조각공원
루인, 문신, 한진섭 등 한국 대표 조각가 작품
브루넬, 조엘 샤피로 등 해외 작가 작품 포함
총 50여 점의 조각 작품 전시


편의시설
카페 (Cafe)
푸드카페 (Food Cafe)
매표소 (Ticket Office)
화장실 (Toilet)
기타
스타벅스 게이트 (Starbucks Gate)
목마놀이터 (Wooden Horse)

추천 포인트
특별한 경험
아이가 자연과 예술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넓은 잔디밭에서 뛰어놀기도 하고,
작품들 사이를 자유롭게 다니며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더라고요.
다양한 체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서 단순 관람에 그치지 않고,
아이가 직접 만들고 놀면서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위치
서울에서 크게 멀지 않은 위치라 주말 나들이로 부담이 없었어요.
접근성이 좋아 이동도 편안했고, 아이와 함께 가기에도 딱 좋았어요.
아쉬운 점
푸드카페 평일 운영 x 주말만 운영
3월 29일 일요일에 방문했는데 푸드카페 운영 x
주차공간 넓지 않음
방문꿀팁
네이버예매 이용 시 11000원 (1000원 할인받아서 이용가능)
스탬프이벤트 4군데 도장받으면 다음 이용시 어린이 1명 무료입장
주말 오후에는 사람이 많아져서 여유롭게 즐기고 싶다면 오전방문 추천
조각공원 잔디밭에 피크닉가능 돗자리 챙기기
외부음식반입금지 (가나아트파크 내 스타벅스에서 샌드위치 음료 판매)
마무리
양주 가나아트파크는 예술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볼거리가 풍부해 아이와 함께하는 나들이 장소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단순히 놀이터가 아니라,
자연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라 더 의미 있었어요.
아이와 여유 있게 미술관 관람 후 잔디밭에서 피크닉 하니까 너무 좋은 추억으로 남아서
따듯한 날씨에 한 번 더 방문하려고 해요.
예술과 자연을 동시에 즐기고 싶은 분들이라면, 한 번쯤 방문해 보시길 추천합니다.